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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상스, 공장자동화 브랜드 론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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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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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 09:4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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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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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서 모니터링용 특수케이블도 개발
넥상스가 공장자동화 분야에서 새로운 브랜드인 ‘MOTIONLINE’을 론칭했다.
새 브랜드는 최근 독일 뉴렌버그에서 열린 전기오토메이션 전시회에 첫 선을 보였다.
‘MOTIONLINE’은 체인과 버스, 센서, 로봇, 컨트롤 어플리케이션 등에 폭넓게 사용되는 전력 및 제어 전선을 포함하며 분당 300m에 달하는 작동속도와 높은 안정성을 자랑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번 브랜드 론칭으로 넥상스는 미니어처 제어 케이블부터 불연속 전력 케이블, 하이브리드 케이블 등 모든 자동화 케이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넥상스는 공장 자동화 분야에서 자동화 애플리케이션 센터(ACC)로 대변되는 강력한 R&D 정책을 바탕으로 첨단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넥상스 관계자는 “케이블 주요 고객들이 앞으로 원하는 것은 안정적인 신뢰도”라며 “꾸준한 기술투자를 통해 서보 모터 케이블을 포함해 새로운 MOTIONLINE 제품군을 개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넥상스는 최근 센서 모니터링용 특수 케이블도 개발을 마쳤다고 밝혔다.
넥상스 그룹사인 카블로스위스는 자연재해에 취약한 지역에서 조기 경보 시스템에 사용될 센서 모니터링용 특수케이블을 개발 완료했다.
이 케이블은 현재 산사태 위험지역에서 현장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위험통제센터에선 절벽 상태와 시간에 따른 변화 등 정보를 통해 위험을 조기에 알려주고 있다.
카블로스위스의 죠셉 디 로렌조 사장은 “이번에 내놓은 특수케이블은 밀라노의 통제센터인 폴리테크닉과 협력속에 연구 개발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 케이블은 더블쉴드를 채용해 전기 쇼크에도 높은 보호 강도와 -40℃에도 견디는 탁월한 내성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앞으로 폴리테크닉의 모니터링 시스템 등에 쓰이게 된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0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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