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두원전선, ‘보령시대’ 개막 |
 |
|
 |
관리자 |
 |
2010-01-07 13:38:55 |
 |
2,685회 |
|
|
|
|
- 공장 준공, 내년 2월 이전
두원전선(대표 김상복)이 보령시대를 연다.
두원전선은 최근 충남 관창산업단지내에 2만 2000여㎡ 부지에 공장과 사무동 신축공사를 마무리하고 건축물 사용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경기도 시화공단에 본사를 뒀던 두원전선은 내년 2월까지 생산설비와 본사를 보령으로 옮기고 새로운 ‘보령시대’를 열게 됐다.
두원전선은 보령 이전으로 내년도 매출 1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상복 두원전선 사장은 “시화공단은 규모가 작아 아이템개발에 한계가 있었다”면서 “보령으로 공장을 이전하면 고압 CNCV(지중배전용 케이블)를 포함해 신규 아이템을 부지런히 내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1985년 맨손으로 두원전선을 설립한 김 사장은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똘똘 뭉친 CEO로서 업계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경쟁력이 탁월한 FR-CVVS(난연제어용 케이블)과 ATC(신호제어용 케이블) 등을 앞세워 초고속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 제품들은 발전소와 서울·부산·광주 지하철에 납품돼 전력생산 및 교통수송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김 사장은 지난해 5월에는 중소기업인의 최고 영예 중 하나인 ‘모범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돼 동탑산업훈장을 받기도 했다.
두원전선은 국내최초로 컬러TV 수신용 케이블, 통신용 ECX 케이블, 열차제어 시스템에 필요한 자동제어용 케이블을 개발 하는 등 전선업계의 대표적인 강소기업이다.
전선업계가 심각한 경영난을 겪던 IMF 당시에도 5%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고 최근 3년간 평균 30%대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해 2007년 11월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 중앙회가 선정한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09-12-21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