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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파워, 수배전반 자발적 리콜
관리자 2010-01-25 14:32:09 2,649회

- 임시동력용 변압기 용량 일부 미달...6월 30일까지


케이디파워(대표 박기주)가 임시동력용 일부 수배전반 대한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

이번 자발적 리콜은 2009년에 신규 제작, 출고된 임시동력 수배전반내 500kVA 이하 유입변압기 일부 제품에서 명판 기준치 대비 용량 미달이 발견된 데 따른 것이다.

리콜 캠페인 기간은 2010년 6월 30일까지 6개월 동안이며, 케이디파워는 임시동력 수배전반의 변압기 이상 제품에 대해 신속하게 개선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현재 케이디파워는 용량 미달 부분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 개선했으며 출하되고 있는 임시동력수배전반 내 변압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케이디파워는 매 분기별로 무작위 샘플링 검사, 전수검사, 의문시 공인시험기관 의뢰검사를 통한 품질향상에 노력하고 있으며 품질기준에 미달되는 불량제품에 대해서는 제품 생산에 투입되지 않도록 품질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케이디파워는 2007년 하반기부터 변압기 등 핵심부품은 5년 동안 보증 출하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발적인 리콜 캠페인은 전기업계에서 이례적인 것으로 대고객 신뢰와 고품질 제품 제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회사의 경영철학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사례”라며 “더욱 개선된 품질관리와 기술개발로 안정적인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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