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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상스, UAE에 초고압 전선 공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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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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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1 11:3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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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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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70만 유로 규모…아부다비 전력인프라 확충
넥상스는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송배전공사(TRANSCO)와 초고압 지중 케이블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7270만 유로 상당의 이번 초고압 지중 전선 공급 계약은 아부다비시(市)에 전력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것이다.
넥상스는 이번 계약에 따라 약 210km길이의 132kV XLPE(가교 폴리에틸렌) 지중 전력 케이블의 설계, 제조, 공급, 설치 및 시운전을 턴키로 수행하게 된다.
넥상스 초고압 사업부 사장인 더크 스테인브링크씨는 “이번 계약으로 걸프지역의 초고압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게 됐다”고 말햇다.
넥상스는 그동안 중동 전 지역의 인프라, 산업 및 빌딩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왔다.
최근에는 9000만 유로 상당의 두바이 최초의 400kV 지중 전선 시스템 계약을 맺기도 했다.
넥상스는 글로벌 경제 위기에도 불구하고 중동 지역의 경제성장률이 내년에 7~8%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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