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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영통상, 판금분야로 '사업다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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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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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9 16:4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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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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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외함 선두기업인 건영통상(대표 허민행)이 사업다각화에 나선다.
건영통상은 최근 김포 신공장으로 본사를 완전 이전하면서 변압기 외함 외에도 판금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허민행 사장은 “인버터나 AVR 등 모든 전기기기의 케이스를 제조하게 될 것”이라며 “철판과 관련된 각종 케이스를 공급, 판금 시장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건영통상의 김포 신공장은 대지 약 4300㎡(1300평)에 건물 2000㎡(600평) 규모로 지난해 말 가동에 들어갔다.
최근에는 약 2800㎡(850평) 규모의 제 2공장도 준공을 마쳐 변압기 외함 제조업계에선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춘 상태다.
건영통상은 내년부터 구매가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 한전의 ‘콤팩트형 주상변압기’용 외함도 본격 생산할 예정이다.
이와관련 ‘냉각핀 제조장치 및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도 출원한 상태로, 변압기 콜게이션 핀을 프레스로 작업할 수 있는 방식을 처음으로 개발했다.
또 주상변압기 방열기 기술에 대한 의장등록을 비롯해 외함과 관련한 엠보싱 처리 기술에 대해 실용신안, ‘ㄷ’자형 제조에 관한 특허도 확보한 상태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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