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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맥스, 전국 유통망 구축, 출범식
관리자 2011-01-28 13:51:21 2,510회
2011.JPG (화일크기 : 2,508 KB)

- 신개념 발전기 런칭, 국내 최대용량 고효율 변압기(~3,000kVA) 3월부터 시판발표 -


(주)파워맥스(대표이사 회장 장세창)은 1월 27일 호텔 리베라 유성(대전)에서 전국 유통망 출범식을 가졌다.

파워맥스는 지금까지 자체영업 및 대기업위주의 OEM 영업방식에서 원가 및 품질경쟁력 확보로 점차 자체브랜드를 통한 독자적인 영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자 작년 하반기부터 전국에 10여개 변압기, 발전기 및 고압중전기기 판매회사를 대상으로 전문 지사망을 구축해 왔으며, 1월 27일 정식으로 출범식을 갖고 금년 수주 500억을 목표로 건설, 플랜트, 관공서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착수한다.

파워맥스는 2011년 영업발대식에서 기 특허를 확보하여 발전기시장을 리드할 신개념의 발전기 신제품을 런칭하였으며, 또한 국내 최대용량의 고효율 변압기(~3,000kVA)를 3월부터 본격 시판할 예정이며, 한전용 컴팩트 변압기, 식물류 변압기 등 연달아 신제품을 출시하여 국내 변압기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파워맥스는 작년 12월 베트남에 현지법인을 설립, 수출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지역으로 확대 진출할 예정이다.

파워맥스는 1991년 발전기전문업체로 설립된 다남전원, 1996년 변압기 전문업체로 설립된 한기중전을 모태로 2002년 설립된 회사로 국내 최대용량의 중대형 변압기제작, 발전기, 개폐장치(C-GIS) 및 송배전 공사까지를 수행하고 있으며, 포스코, 삼성전자, 현대제철, 한국전력 등 국내 기간산업 등에 많은 공급으로 그 신뢰성을 인정받아 해외 플랜트설비에까지 공급하고 있는 중전업계의 선도기업이다.

파워맥스는 친환경 녹색경영에 발맞추어 스마트그리드 및 분산전원용으로 적합한 친환경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을 개발, 작년 SiEF 2010 전시회에 출품, 국내 및 해외 바이어로부터 많은 관심을 한 몸에 받았으며, 최근에는 지식경제부에서 추진 중인 국가과제 “조기성과창출형과제(K-MEG)” 콘소시움에도 참여, 기획과제를 수행중으로 그린에너지pvna 개발에도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의 특징은 친환경발전인 풍력발전이나 태양광은 자연환경에 따라 발전량이 좌우되어 원하는 시점에서 원하는 전력을 사용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는 점을 감안, 풍력과 태양광에 디젤엔진을 결합하여 바람과 태양광에 의한 발전이 부족할 경우, 그 부족부분을 디젤엔진발전으로 백업시켜주는 시스템으로, 바람에 의한 풍력발전과 태양광에 의한 태양광발전을 결함함으로써 기상상태에 따라 보완발전이 가능하여 CO2 및 연료비가 발생되지 않는 장점이 있으며, 전기 저장장치인 축전지를 사용하여 발전과 부하상태에 따라 축전지를 활용함으로써 디젤엔진을 효율적으로 최적 운전하여 발전기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고, 발전량보다 부하량이 클 때는 디젤엔진으로 발전, 부하를 부담함으로써 정전 없이 전력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

따라서, 본 제품은 도서지방(섬)이나 상용전원(한전)을 사용하지 않는 곳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파워맥스는 본 시스템개발을 토대로 더 규모가 큰 시스템으로 확대하기 위하여 정부 및 국책연구기관 등과의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 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다.

파워맥스는 중전기기 시장의 니즈에 대응하고자 발전기, 변압기 등의 개발인력 및 영업망을 확충하고 있는 한편, 국내는 물론, 해외 플랜트부문의 수출에도 박차를 가해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혀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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