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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맥스, 소방전원 보존형 발전기 런칭
관리자 2011-03-02 17:10:03 3,0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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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화재 시 비상전원 가동, 3월부터 시판 발표


(주)파워맥스(대표이사 회장 장세창)은 3월 2일 파워맥스 서울사무소에서 소방전원 보존형 발전기에 대한 런칭식을 갖았다.

(주)파워맥스는 이원강 소방기술사[(주)청우이엔지 대표이사]가 발명한 “소방전원 보존형 자가발전기” 특허를 확보하여 금년 1월부터 비상용 자가발전설비 프로젝트에 SPEC. IN작업을 해 왔으며, 금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양산, 출시한다고 밝혔다.(사진)

소방전원 보존형 발전기는 화재시 소방시설 가동을 위한 필수 설비로써 소방부하와 비상부하의 용량 중 더 큰 한쪽의 부하용량의 기준으로 산정한 정격출력용량의 비상용발전기로서 단일용량으로 소방부하 및 비상부하 양쪽 용도에 최소한의 만족을 제공하는 경제적인 발전기 시스템이다.
발전기의 구비조건은 정전 및 화재 시 또는 화재 초기에는 소방부하 및 비상부하에 비상전원이 자동으로 동시 공급되고, 주전원 선로의 전류 값이 소방부하 증가로 발전기가 과부하에 가까운 정격출력 또는 비상출력 부근의 설정된 전류 값에 도달되면 제어기기에 의해 즉시 소방부하 이외의 비상부하를 일괄 또는 순차 제어함으로써 비상부하용 전력차단기가 차단되기 전에는 주전원 차단기가 차단되지 않게 하여 소방부하에 비상전원의 연속 공급을 보장하는 발전기이다.

 소방전원 보존형 발전기는 화재 시에 과부하 조건에서도 화재진압을 위해 요구되는 소방시설에 비상전원을 연속 공급함으로써 전기시설의 신뢰성 제고, 용량 부족에 기인되는 소방시설 미작동의 피해예방, 비상전원 관련 법령 규정 위반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제안된 발전기이다. (2008년도 소방방재청 화재통계 : 소방시설 미작동 피해는 446건, 인명피해는 사망 44명, 부상40명, 재산피해 9,616억원)

이러한 비상전원 용량부족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소방방재청에서는 2010년 10월 1일, 전국 각 소방본부에 화재 상황에서 소방시설에 우선적인 전원 공급을 위해 소방전원 보존형 발전기 적용이 포함된 “비상 발전기 및 부속실 제연설비 운영지침”(소방방재청 방호과-4278)을 시달하였으며, 이는 경제성 위주의 단일 용량 조건일 경우에는 법적인 기준 요건 충족을 위하여 적용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므로 현재 각 소방서, 소방기술사 및 설계사무소에서도 본 제품을 적용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파워맥스는 원가 및 품질경쟁력 확보로 점차 자체브랜드를 통한 영업을 추진하고자 작년 하반기부터 전국에 10여개 변압기, 발전기 및 고압중전기기 판매회사를 대상으로 전국 지사망을 구축, 지난 1월 27일 정식으로 출범하였고, 수출부문에서도 작년 12월 베트남에 현지법인(파워맥스비나)도 설립, 적극적인 수출업무도 추진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지역으로 확대 진출할 예정으로 금년 수주 500억을 목표로 건설, 플랜트, 관공서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에 착수하고 있다.

파워맥스는 1991년 발전기전문업체로 설립된 다남전원, 1996년 변압기 전문업체로 설립된 한기중전을 모태로 2002년 설립된 회사로 국내 최대용량의 중대형 변압기제작, 발전기, 개폐장치(C-GIS) 및 송배전 공사까지를 수행하고 있으며, 포스코, 현대제철, 한국전력 등 국내 기간산업 등에 다량 공급으로 그 신뢰성을 인정받아 해외 플랜트설비에까지 공급하고 있는 중전업계의 선도기업이다.
또한 파워맥스는 친환경 녹색경영에 발맞추어 스마트그리드 및 분산전원용으로 적합한 친환경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을 개발, 작년 SiEF 2010 전시회에 출품, 국내 및 해외 바이어로부터 많은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으며, 최근에는 지식경제부에서 추진 중인 국가과제 “조기성과창출형과제(K-MEG)” 콘소시움에도 참여, 기획과제를 수행 중으로 그린에너지제품 개발에도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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