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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광이앤씨, 경영 정상화에 매진
관리자 2011-03-18 17:00:52 2,838회

- 올들어 수주 205억원, 매출 70억원 달성


화의상태인 진광이앤씨(대표 박광식)가 올 들어 3월 현재까지 수주 205억원, 매출 70억원을 달성, 경영 정상화에 한 발 다가선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진광이앤씨 측에 따르면 2011년 21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3월 현재까지 해외에서 100억원, 국내 105억원의 수주를 기록했고 이로 인한 매출은 7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개폐기 전문제조업체인 진광이앤씨는 지난해 10월 250억원에 달하는 부채를 견디지 못하고 화의를 신청했고 이달 2일 최종 받아들여졌다. 오는 4월 2일에는 채권단과의 협의를 통해 부채 탕감 정도를 조정, 경영 정상화에 나설 계획이다.

진광이앤씨 관계자는 “화의 상태다 보니 자금 운영이 원활하지 않아 자재 조달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사실이지만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납기를 맞춰나가고 있다”며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수주가 이뤄지다 보니 경영 정상화를 위한 임직원들의 사기가 고조돼 있다”고 밝혔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 201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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