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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엔지니어링, 호주 분전반 시장 ‘상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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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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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6 13:3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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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9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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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일렉社와 MOU…‘GDELEX Australia’호주법인 설립
- 연 1000만달러 매출 목표…아프리카 진출도 추진 방침
광덕엔지니어링이 호주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광덕엔지니어링(대표 김선배)은 지난 20일 호주 골드코스트지방에서 ‘GDELEX(지디일렉스) Australia’ 라는 상호의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E-smart 분전반’ 기술을 토대로 호주를 비롯한 뉴질랜드·파푸아뉴기니 등 오세아니아 전역으로 제품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6개월에 걸쳐 현지 판매법인 설립을 추진해왔다.
주력 제품군은 ‘E-smart 분전반’과 ‘Easy 분전반’ 등이 될 예정이며, 광덕엔지니어링은 현지답사와 시장 보고서 검토 등을 통해 현지 제품과 비교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광덕엔지니어링은 법인 설립을 위해 지난 4일 전기기기 전문유통 업체인‘AllElec Pty.,Ltd(올일렉)’사와 MOU를 체결, 사업방향과 절차 등에 대해 합의한 바 있다.
제품생산은 주로 국내에서 이뤄진다. 다만 차후 현지 공장 건설을 추진, 제품 공급을 원할히 할 방침이다.
광덕엔지니어링은 연 1000만달러를 매출목표로 잡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차후 오세아니아를 넘어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아프리카 진출도 추진할 방침이다.
김선배 광덕엔지니어링 대표는“현재까지 분전반과 관련 해외시장에 단타성 수출은 있었지만 법인 설립과 같은 적극적 투자는 없었다”며“제품의 성능과 품질, 저렴한 가격 등으로 해외 제품과 당당하게 경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GDELEX’는 광덕엔지니어링이 해외사업을 강화하고 글로벌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상호로, 오는 5월 중으로 국내 회사명 변경도 진행될 예정이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김병일 기자 (kube@electimes.com) / 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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