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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특집)케이디파워 - 수배전반
관리자 2011-06-27 17:43:27 3,101회
케이디파워.jpg (화일크기 : 133 KB)
케이디파워(대표 김임배)는 ‘2011 대한민국 한국전기안전대상’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받은 전력 IT부문 선도기업이다. V-체크 인증제도가 탄생한 2005년 12월, 배전반 업계 최초로 인증을 받은 기업도 다름아닌 케이디파워다.

2006년 4월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력IT 발전을 위한 업무협력협약(MOU)을 시작으로 전력설비 원격감시서비스(GEMS)를 비롯한 다양한 전력IT 사업모델의 상용화에 힘쓰고 있다.
케이디파워가 V-체크 인증을 받은 제품 중 하나인 배전반은 구조적, 전기적, 전력IT 시스템적 차별성을 인정받아 총 21개 모델에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구조적 특징으로 GD인증의 미려한 외관과 상판 EGO 철판을 사용함으로써 부식을 방지하고 기기 절연 파괴를 방지할 수 있다.

3단계 터보운전으로 변압기의 온도와 실용량을 실시간 측정하고 부하율에 따라 3단계에 나눠서 터보 급속냉각을 작동시킨다. 변압기 터보운전은 기존대비 20%의 용량을 증대시키는 효과로 이어진다.
또 무선열감응 기술을 도입해 접촉부 온도와 전력계측정보를 바탕으로 과부하와 과전류에 대한 측정이 가능, 온도상승을 미리 예지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인터넷 젬스프로그램에 접속, 제품에 장착된 MagicKEN을 통해 M2M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도 케이디파워의 배전반만이 지닌 차별화를 경쟁력이다.
이 회사는 올해 중소기업청이 수출 유망중소기업을 선정, 친환경 제품과 가치 중심의 M2M 서비스를 앞세워 일본과 아랍에미레이트, 베트남 등에 다양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김임배 케이디파워 대표는 “공인시험을 통한 검증으로 제품의 안정성을 인정받아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으며 사후 심사를 통한 지속적인 검증으로 자체적으로 안전관련 기술과 노하우가 증가되는 효과를 보고 있다”며 “우리나라의 전기안전을 위해 케이디파워는 중앙연구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신기술, 신제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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