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녹색바다로의 항해>LS산전 |
 |
|
 |
관리자 |
 |
2011-07-25 09:47:50 |
 |
2,724회 |
|
|
|
|
국내 1호 녹색인증 취득, 총 23개로'최다'기록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그린비즈컴퍼니
LS산전(대표 구자균)은 기존 전력 및 자동화분야 기술력을 바탕으로 그린비즈니스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기업이다.
LS산전은 ▲태양광발전설비 ▲RFID ▲인버터 ▲전력IT ▲친환경전력기기 ▲초전도 한류기 ▲그린카 전장품 ▲전력용반도체 모듈 ▲연료전지 ▲LED ▲에너지저감건물 등 총 11개 분야를 중심으로 그린비즈니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LS산전은 2015년까지 총 4조5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이 중 2조1000억원을 그린비즈니스에서 올릴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이처럼 그린비즈니스분야 선도 기업으로 도약한 LS산전은 정부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녹색인증제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LS산전은 태양광 전력변환장치(PCS)로 국내 제1호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 총 23개 인증을 취득해 최다 인증기업 타이틀을 윶ㅎ고 있다.
LS산전은 지난해 12월에는 국내 최고 권위의 녹색성장부문 시상제도인 ‘제2회 국가녹색기술대상’에서 ‘스마트그리드 에너지 효율화시스템’으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기술은 스마트미터, 에너지관리시스템(EMS), 전력수요관리, 양방향 통신인프라, 가정용 수요반응, 지능형 전력량계 등 스마트그리드 핵심기술 6건을 바탕으로 이뤄진 것이다.
스마트그리드의 핵심 기술인 양방향, 실시간 통신 인프라를 이용해 스마트 미터링과 수용가 에너지관리를 추진함으로써 전기 사용자와 공급자가 상호 반응이 가능한 것이 이 기술의 핵심이다. 기존 전력망은 공급자의 입장에서 전력 수요에 따라 수용가에게 공급되는 전력을 제어하는 방식이었으나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수용가가 직접 에너지 사용 현황을 파악해 제어할 수 있어 능동적으로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게 된다.
LS산전은 2009년부터 이 기술을 청주와 천안사업장에 적용해 국내 최초로 그린 팩토리를 구축하는 등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이와 관련 LS산전은 지식경제부의 스마트미터 디스플레이(IHD;In Home Display) 2만호 보급사업 1순위 사업자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전의 AMI 구축사업과 제주실증단지에도 참여하는 등 국내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해외시장의 반응도 뜨겁다. 시장 진입이 까다로운 일본시장에 진출해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미국 AMI 통신 인프라기업인 실버 스프링 네트웍스와 사업 협력 의향서를 체결해 미국 진출에 한 발짝 더 다가간 상태다. 말레이시아 내무부 산하인 센티엔웨이브와도 스마트그리드와 관련된 MOU를 체결했고 세계 1위의 전력용 반도체 업체인 독일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와도 스마트그리드 제품 개발과 마케팅, 서비스 발굴에 공동으로 나서기로 하는 등 해외시장에서도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그린비즈 컴퍼니로 성장하고 있는 LS산전의 발걸음에 무게감이 느껴지는 이유다.
** 자료원 :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 2011-07-22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