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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수해복구기금 30억 전달
관리자 2011-08-04 09:46:30 2,497회
이재성 현대중공업 사장은 지난달 3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 최근 집중호우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을 위해 성금 30억원을 전달했다.이재성 사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성금이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28일, 29일에도 산사태로 피해가 극심했던 우면산 일대에 14톤급 굴삭기와 덤프트럭 등 구호용 건설장비와 운용인력을 긴급 지원한 바 있다.

그룹 계열사인 현대오일뱅크 임직원 400여 명도 27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시내를 비롯해 부산시 용호동, 동두천시 상태동 등 주요 수해지역을 중심으로 양수작업 등 활발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 자료원 :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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