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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타입 전력량계 연간단가 최종 낙찰자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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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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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5 18:0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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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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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면타입 엠스엠·LS산전·평일·서창…상하타입 누리텔 심사 중
경제형 저압전자식 전력량계 연간단가의 최종 낙찰업체가 선정됐다.
한전은 E-type(경제형) 저압전자식 전력량계 입찰 결과 밑면타입의 경우 엠스엠·LS산전·평일·서창전기통신을 최종 낙찰자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엠스엠은 당초 가장 물량이 많은 2개 품목(62만8652대, 53만8845대)에서 적격심사 1위로 선정됐지만, 2개 이상의 계약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62만8652대의 물량을 가져갔다. 엠스엠 대신 LS산전이 53만8845대를 배정받았다.
평일과 서창전기통신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35만9230대와 26만9423대를 각각 가져갔다.
비교적 물량이 적은 상하타입(5만7432대)의 경우 당초 적격심사 1위로 선정된 남전사가 탈락, 2위였던 누리텔레콤에 대한 적격심사가 2일 현재 진행되고 있다.
한전 관계자는 “상하타입의 경우 빠르면 이번 주 내로 늦어도 다음 주까지 심사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낙찰가격은 엠스엠 1만7699원(VAT 포함), LS산전 1만7809원, 평일 1만7710원, 서창전기통신 1만7457원 등 1만7000원 후반대로 형성됐다.
** 자료원 : 김병일 기자 (kube@electimes.com) 20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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