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회원사소식
피에스텍, 상반기 매출 121% 고성장
관리자 2011-08-31 11:21:59 2,655회
전자식 전력량계 연간단가 계약 증가 '한몫'


피에스텍(대표 조송만)이 상반기 사업 실적을 공개했다.
전력량계 및 자동차부품 전문 제조업체 피에스텍은 올해 상반기 211억6074만원의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영억이익 23억5696만원, 당기순이익 50억628만원을 기록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피에스텍의 올 매출액은 지난해 상반기(95억6264만원)에 비해 121.2% 폭증했다. 이같은 호실적은 지난해 7월 87억원 규모(VAT포함)의 E-타입 전자식 전력량계와 올 상반기 99억원 규모(VAT포함)의 전자식 전력량계 연간단가계약으로 늘어난 내수의 덕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전력량계 분야의 매출만 150억원에 달해 작년 한해 전체 전력량계 매출(154억원)과 비슷한 수준까지 확대됐다. 자동차부품 분야의 매출은 52억원 정도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 5278만원의 손실을 입었던 영업이익은 23억5696만원으로 대폭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50억628만원으로, 전년 동기(47억5094만원)와 비교해 5.3% 늘었다.

** 자료원 : 김병일 기자 (kube@electimes.com) / 2011-08-30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효성, 2MW 풍력용 발전기 美시장 첫 수출
미래 핫 아이템을 찾아라(4)파워맥스 ‘소방전원 보존형 발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