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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코리아, 선택적 복지제도 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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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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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9 17:3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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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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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코리아(대표 한윤석)가 9월부터 선택적 복리후생제도(Flexible Benefit Program)를 도입해 시행에 들어갔다.
국내에서도 삼성, LG 등 주요 대기업들이 시행하고 있는 선택적 복리후생제도는 임직원의 성과, 근속기관, 직급 및 직책 등에 따라 복지 포인트가 생성되며 이를 건강관리나 자기계발, 문화·레져, 가족친화·생활보장 중 원하는 항목에서 사용토록 하는 것을 뜻한다. ABB코리아 측은 회사가 발전을 거듭하면서 그 혜택을 직원들에게 부여하고, 이를 통해 동기부여와 함께 애사심을 고취하기 위해서 선택적 복리후생제도를 도입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ABB코리아는 국내 업체들보다 발전된 선택적 복리후생제도를 선보이고 있는데 기존에 지급되던 성과급 외에 추가적으로 회사와 가정 사이에 최대한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 모든 직원들에게 고루 혜택을 돌아갈 수 있도록 형평성을 가미한 것도 특징이다.
매년 4월 전년도의 성과와 승진 여부 등에 따라 새롭게 포인트가 갱신되며 이는 본인과 가족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본적으로 대학 학자금 지원이 이뤄지고 추가적으로 개인의 성과에 따라 연간 800만원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또 자기 계발에 필요한 과정을 개설해 영어능력 향상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 자료원 :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 20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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