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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계열사 합병 구조 변경
회원관리팀 2011-09-22 15:25:20 2,863회
기존 3사 합병서 티이씨앤코·알덱스 합병 후 대한테크렌 인수

대한전선이 계열사인 티이씨앤코와 알덱스, 대한테크렌 등 3개 회사를 합병키로 한 가운데, 합병 구조가 기존 3사 합병에서 티이씨앤코와 알덱스의 양사가 합병한 후 티이씨앤코가 대한테크렌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형태로 변경된다.

대한전선은 3개 계열사의 합병과 관련, 티이씨앤코가 알덱스와 우선 합병을 하고 대한테크렌을 자회사로 거느리게 형태로 변경됐다고 19일 밝혔다. 3개 계열사는 ‘규모의 경제를 통한 매출경쟁력의 강화, 원가·관리 비용 절감 및 재무적 개선’ 등을 위해 최근 합병을 결의한 바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티이씨앤코와 알덱스의 합병은 16일 이사회에서 결의했으며, 기존의 합병 스케줄대로 11월에는 합병된 회사인 티이씨앤코로 거듭나게 된다”고 설명했다.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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