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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는 LS의 미래 성장 에너지”
회원지원팀 2011-09-29 15:34:26 2,568회
9월 26~27일 안양 LS타워에서 기술축제인 ‘T-Fair 2011’ 개최
구자홍 회장 글로벌 소사이어티內 상호협력 통한 네트워크 확대 중요

“지속가능한 성장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에너지가 바로 R&D 경쟁력이다.”

구자홍 LS그룹 회장은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열린 주력 계열사들의 연구개발 보고대회 및 전시회인 ‘LS T-Fair 2011’ 행사에 ‘참석해 “범 그룹차원의 R&D 교류와 사업 및 기술간 파트너십을 통해 R&D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LS그룹의 T-Fair는 기술경쟁력 향상과 연구원들의 사기진작을 통해 그룹 기술역량 강화의 촉매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홍 LS회장과 구자열 LS전선 회장, 구자엽 LS산전 회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CEO, 최고기술책임자(CTO), 연구소장 및 연구위원 등 임직원과 협력회사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해 LS그룹의 미래 친환경 핵심 기술과 전략을 공유했다.

구자홍 회장은 “환율, 원자재가 등 외생요인에 영향 받지 않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에너지는 R&D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또 “LS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스마트그리드와 친환경 자동차용 핵심부품 등 그린 비즈니스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소사이어티 내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상호협력을 통한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올해 ‘T-Fair 2011’ 전시회는 LS파트너쉽을 바탕으로 ‘다함께, 미래로, 세계로’라는 주제 아래 기술 융복합과 상생을 통해 ‘함께하는 LS’, ‘미래를 선도하고 리딩하는 LS’,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LS’ 이미지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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