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LS산전, 세계 첫 친환경 수상 태양광 모듈 개발 |
 |
|
 |
회원관리팀 |
 |
2011-11-07 15:00:24 |
 |
3,212회 |
|
|
|
|
수자원公 공동…'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기념식'
연간 전력생산능력 시간당 144MW·자연냉각효과도 탁월
LS산전이 세계 최초로 댐이나 저수지 등 수면 위에서 발전 가능하면서도 환경오염이 되지 않는 친환경 수상(水上) 태양광 시스템 전용 모듈을 개발했다.이와 관련 LS산전은 3일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으로 합천댐 물문화관 광장에서 ‘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 기념식’을 가졌다.
LS산전은 2010년 12월 한국수자원공사와 MOU를 체결하고 사업에 착수, 최근 경남 합천댐에 순간 최대 전기생산능력이 100kW인 수상 태양광 발전기 설치를 완료했다.
LS산전은 이에 따라 수자원공사 녹색기술연구소의 ‘저수지 수면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 과제와 연계해 수면 위에서도 안정적으로 구동이 가능한 다습 환경적용 내습 실리콘 태양광 모듈 개발에 성공했다.
합천댐에 구축된 태양광 발전기는 이번에 LS산전이 개발한 태양광 모듈 414개와 각종 발전 설비로 구성됐다. 약 1787.5㎡ 규모의 면적에 달하며, 연간전력생산능력은 시간당 144MW로 약 3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일반적으로 수면에서는 태양광 모듈의 효율이 최적화된 25℃를 유지하기 쉬워 육상 태양광 발전기에 비해 자연냉각효과가 뛰어나며, 수면으로부터 반사된 태양이 다시 발전기에 모여 효율이 10% 이상 높다.
LS산전은 이로써 기존 육상에만 설치가 한정돼 왔던 발전 시스템을 수상으로 영역을 확장시킴과 동시에, 육상에 설치할 때 발생하던 산림 훼손 문제를 개선함으로써 친환경적인 발전을 가능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공유수면을 이용함에 따라 토지조성, 철골구조물 설치, 공사 등의 과정이 불필요해짐으로써 비용을 절감 효과도 거둘 수 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LS산전은 이번 100kW 수상 태양광 발전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500kW 규모의 수상 태양광 발전기를 추가로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 자료원 :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 2011-11-07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