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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파워, 태양광 '팀 콘트롤 시스템'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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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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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2 15:5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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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9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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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파워[2].jpg (화일크기 : 8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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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比 20% 효율 높인 태양광 시스템 출시
케이디파워(대표 김임배)는 태양광 발전용 ‘팀 콘트롤 시스템(이하 TCS)’을 개발,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케이디파워의 TCS는 기존 대비 변환효율이 약 5% 이상 높은 전용 인버터를 장착, 종전보다 최대 20% 이상의 고효율 태양광 발전을 가능하게 한다.
개발된 TCS는 스트링별 MPPT(Maximum Power Point Tracker)제어가 가능한 스트링옵티머와 97.5%의 변환효율 인증을 받은 인버터로 구성된 시스템이다.
기존 집중형 시스템(인버터 단위 추적제어)은 스트링별 MPPT가 불가능해 태양광 모듈에 그림자나 오염이 발생하면 각 스트링이 최대전력점 이하로 동작, 전체 시스템 발전량이 감소된다.
하지만 케이디파워의 TCS 기술은 개별 스트링이 가능한 스트링 옵티머를 탑재해 오염 및 일출, 일몰 등 날씨의 영향을 적게 받고 스트링별 전압을 최적화해 TCS 전용 인버터에 공급한다.
또 일사량과 온도센서를 탑재해 최대 전력점 예측과 제어, 스트링별 고장진단이 가능하다.
케이디파워는 TCS용 인버터가 최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진행한 공인시험을 통해 변환효율 97.5%를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 이는 타사대비 변환효율이 4~5% 이상 높은 수준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김임배 케이디파워 대표는 “태양광 신기술 TCS는 스트링 단위의 출력제어로 세분화한 시스템과 97.5%의 고효율 인버터로 태양광 발전의 고출력이 가능하다”며 “이는 기존 집중형 시스템보다 최대 20% 정도 발전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케이디파워는 이와 관련 17일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그린에너지 엠투엠 국제워크숍(International Workshop on Green Energy M2M)을 열어 관련 기술을 공개했다.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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