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대한전선, 인도네시아 초고압 전력망 구축 |
 |
|
 |
회원지원팀 |
 |
2011-12-01 11:45:03 |
 |
2,962회 |
|
|
|
|
2400만달러 규모 계약…시장 선점 유리
대한전선(대표 손관호)이 인도네시아에 초고압 전력망을 구축한다.
대한전선은 인도네시아 전력청과 2400만 달러 규모의 초고압 전력망 구축을 위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도네시아 전력청(PLN)이 발주한 ‘자카르타 지역 변전소 및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로 150kV급 초고압 케이블 전력망 구축에 필요한 전력 케이블과 부속품 일체의 공급, 설치 공사를 모두 맡아 진행하는 턴키(Turn key)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인도네시아가 추진하고 있는 전국적인 송배전 인프라 투자사업의 초기 단계에서 진행되는 공사라 낙찰 기업에 이목이 쏠렸다.대한전선은 이번 사업을 따내며 앞으로 이어질 인도네시아 전국 전력망 구축사업에서 유리한 입지를 선점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유럽과 일본 등 유수의 전선기업들과 치열한 경쟁 끝에 수주에 성공, 초고압 부문의 기술경쟁력을 다시한번 입증했다.대한전선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전국적으로 전력망 인프라를 구축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어서 앞으로 추가적인 프로젝트 수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금융조달을 포함하는 입찰로 대한전선은 삼성물산과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대한전선은 주계약자로 실질적인 프로젝트를 진행업무를 담당하고 삼성물산은 금융조달 업무를 맡게 된다.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2011-11-28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