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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로 본 올해 경영화두)이재성 현대중공업 사장
회원지원팀 2012-01-10 10:48:05 2,751회
창립 40주년 맞아 성장동력 확보 매진
미래 육성사업 강화·신규사업 본궤도 진입 만전

이재성 현대중공업 사장은 성장 동력의 확보, 핵심역량 강화, 글로벌 경영체제 구축, 안전하고 보람찬 일터 조성 등을 올해 4대 경영방침으로 발표했다.

이 사장은 “수익 창출의 근원이 되는 주력사업과 미래 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육성사업으로 구분하고 주력사업은 시장 내 포지셔닝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
며 “핵심역량을 강화해 경쟁업체와 비교해 차별적 우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확대되는 해외시장 관리와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글로벌 경영관리 능력을 제고하는 한편 개인과 가정, 회사의 발전을 위해 안전하고 보람찬 일터를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사장은 “사람의 나이 40세의 삶을 불혹의 경지로 표현했듯이 창립 40주년을 맞는 현대중공업도 앞으로의 40년을 향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 자료원 :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 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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