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신년사로 본 올해 경영화두)이상운 효성 부회장 |
 |
|
 |
회원지원팀 |
 |
2012-01-10 10:49:02 |
 |
2,713회 |
|
|
|
|
글로벌 경쟁 격화 과거방식 답습 안돼
성과주의·책임문화로 세계 초일류 기업 도약
이상운 효성 부회장은 “올해는 글로벌 경쟁이 더욱 격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과거 방식을 그대로 답습해서는 경영환경에 제대로 대응해 나갈 수가 없다”며 “우리가 처한 위기에 대해 분명히 인식하고 의식과 행동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비상경영체제 수준의 경영활동을 전개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 “이익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영업이 보다 적극적으로 시장과 고객, 경쟁자에 대한 조사를 통해 수요를 발굴하고 R&D 및 생산부문에 정보를 제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야 한다”며 “이와 더불어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비용의 낭비요소를 철저히 제거해 캐시 플로어를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이러한 일들을 해나가기 위해서는 강한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는 임직원들의 의지가 필요하다”며 “성과주의와 책임지는 문화가 조직에 완전히 뿌리내리도록 노력하면 세계 초일류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자료원 :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2012-01-04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