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인사 대천명 최선 다하자
체질개선·변화 속 성장기회 확보, 미래 인재 육성
‘禍福同門(화복동문)’이란 말이 있다. 화나 복은 결국 자신이 만드는 것이라 같은 문으로 들어온다는 의미로, 모든 화복은 우리 모두의 마음에 달려있다.
용기, 비상, 희망 등 긍정적인 기운이 가득한 흑룡의 해인 임진년 새해를 진인사 대천명의 자세로 최선을 다한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올해도 경영환경이 여전히 불투명하고 더 어려울 것이며, 앞으로 펼쳐질 경영환경은 지금까지 LS가 해 오던 방식으로는 극복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LS가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해서는 임직원 모두가 새로운 시각과 사고가 필요하다.
올해 그룹 경영방향은 기업 체질 개선과 변화 속 성장기회 확보, 미래형 인재 확보와 육성, 존경 받는 기업으로의 성장 등이다. 계열사 모두가 이를 공유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자.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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