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신년사로 본 올해 경영화두)강희전 대한전선 대표 |
 |
|
 |
회원지원팀 |
 |
2012-01-10 10:52:09 |
 |
2,896회 |
|
|
|
|
우리가 가는 길이 대한민국 전선 역사
수비적 경영과 공격적 경영 상시 병행
지난해 대한전선은 당진에서 매서운 바람 속에서도 우리의 비전을 목소리 높여 외쳤다. ‘에너지와 정보통신 분야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리딩 기업’이라는 염원을 달성하기 위해 첫 발을 내딛고 목표를 향해 한 발짝 더 다가서고 있다.
국내 기업들은 심화되는 저성장의 기조 속에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시 위기’의 상황에 직면해 있다. 대한전선은 생산에 차질을 빚지 않으면서도 최단기간 내에 세계 최대의 전선공장을 이전하는 과업을 사고 없이 잘 마무리했다.
고수익 제품 강화, 해외 시장 확대, 원가 경쟁력 제고, 기술력 고도화는 우리가 스스로에게 부여한 숙제다.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바탕으로 위기 상황에서도 견딜 수 있는 생존력을 갖추는 ‘수비적인 경영’과 함께 해외 시장 확대, 프로세스 혁신, R&D 투자 등 신성장 동력에 이르는 ‘공격적인 경영’을 상시적으로 병행해 나가야 한다.
우리가 가는 이 길이 곧 대한민국 전선의 역사를 새로 쓰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함께 전진해 나가자.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2-01-04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