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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신뢰회복' 대주주 일가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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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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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0 10:5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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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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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애 명예회장, 98만여주 장중 취득
책임경영 강화, 주주·채권자 신뢰 제고
대한전선의 신뢰회복을 위해 대주주 일가가 직접 나섰다
.
대한전선은 그룹의 양귀애 명예회장이 최근 두 차례에 걸쳐 장중에 대한전선 주식 98만100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주주 일가의 주식취득은 최근 시중에 돌았던 ‘워크아웃설’ 등 근거 없는 악성 루머와 우려를 불식시키고, 채권자 및 주주들에게 책임경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임으로써 대외적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대주주 일가의 지분율은 21.17%에서 21.79%로 늘어나게 됐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말 증권가를 중심으로 ‘워크아웃에 들어갈 것’이라는 근거없는 루머가 퍼지면서 주가가 곤두박질치는 등 곤혹을 치렀다.루머와 상관없이 대한전선의 재무건전성은 오히려 나아지고 있다.
지난해 말 노벨리스코리아 지분 매각이 완료되며 1200억원의 자금을 확보했고 선운산레이크밸리 매각, 남부터미널 부동산 매각 양해각서 체결 등 대형 부동산에 대한 매각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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