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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11억원 사회공헌기금 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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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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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16: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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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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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기부.jpg (화일크기 : 25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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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노동조합도 동참
현대중공업이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11억3000여만원의 사회공헌기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현대중공업은 12일 울산시청에서 김종민 상무(총무부문 총괄중역), 이봉수 노동조합 사무국장과 박맹우 울산시장, 김상만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금을 전달했다.
올해 현대중공업이 기부하기로 한 11억3400만원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자매결연을 맺은 소년소녀가장 50세대, 생계곤란가정 50세대, 34개교의 결식학생 급식비, 무료급식소 25개곳, 경로당 57개곳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해진다.
이번 기부에는 현대중공업 노동조합도 동참해 저소득층 장학사업과 소년소녀가장 체험행사에 써달라며 7700만원을 보탰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995년부터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및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꾸준히 사회공헌사업을 펼쳐 지금까지 239억여원을 지원했다. 특히 2001년부터는 매년 10억원 이상을 기탁, 지난해 12월 울산에 본사를 둔 기업 최초로 기부금액 150억원 돌파 기념패를 수상했다.
현대중공업 김종민 상무는 이날 전달식에서 “이번 기부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현대중공업은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서 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앞으로도 사회공헌에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자료원 :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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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현대중공업은 1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회공헌성금 증서를 전달했다. 왼쪽 두번째부터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상만 회장, 현대중공업 김종민 상무, 이봉수 노동조합 사무국장, 박맹우 울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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