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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설비 효율을 높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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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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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16:1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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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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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질라 기술세미나.jpg (화일크기 : 21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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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질라, 2012 기술 세미나…에너지 공급 문제 등 논의
최근 전력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발전설비의 효율을 최적화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핀란드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발전설비 업체 바르질라는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2012 바르질라 기술 세미나(Wartsila Technical Seminar)’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력 예비율 및 통합 발전시스템 효율 최적화를 위한 지능형 전력생산 시스템’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에 따라 최근 세계적인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에너지 공급 문제를 다루고,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특히 지난해 9월 발생한 순환정전에 초점을 맞춰, 전력 예비율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와 관련 바르질라는 유사한 경험을 가진 세계적인 전력·에너지 업계 전문가를 초청, 생생한 현장 경험을 듣는 한편, 전력 산업의 현실을 진단하고 실무적인 해법을 논의하는 등 다양한 정보가 공유됐다.
구체적으로 ▲바르질라 테크놀로지(토마스 허글런드 바르질라 부사장) ▲CES 청수열병합 사례(조재수 바르질라 고문) ▲대지진과 쓰나미 이후 일본 전력시스템(사토루 마토자키 도쿄가스 부장) ▲한국 CBP에서 개선될 수급조정 개선방안(마이크 토마스 란토그룹 공동설립자) ▲에스토니아 수급조정을 위한 발전 시설(칼 킬크 엘러링 부사장) ▲미국전력시장(마이클 백맨 바르질라 본부장)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루카 페브라이오 바르질라 동아시아지역 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전력 분야 세계적인 전문가를 초청해 최근 전력 공급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룰 것”이라며 “이와 관련 발전 설비의 효율 개선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자료원 : 김병일 기자 (kube@electimes.com)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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