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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계 스테디셀러)LS산전- 배선용차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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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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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7 13:5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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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9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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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 간 1위 '수성' 60% 시장 점유 '기염'
1974년부터 생산하기 시작한 LS산전(대표 구자균)의 배선용차단기는, 제품의 신뢰성과 전통을 인정받아 30여년 간 저압차단기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단 한 번도 놓치지 않았다. 지난해 4분기 판매량 자체조사에서도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 저압차단기 부문의 명실상부한 ‘스테디셀러’이자 ‘베스트셀러’임을 입증했다.
배선용차단기는 회로 이상 현상을 감지해 소손이 발생하기 전에 회로를 차단하는 선로보호용 기기로, 빌딩·아파트 등 모든 건축물에 필요한 전력기자재다.LS산전과 현대중공업을 필두로 대륙, 비츠로테크 등 크고작은 기업들이 250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이 중 60% 가량을 LS산전이 점유, 선두를 지키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LS산전의 배선용차단기는 세 차례에 걸쳐 업그레이드 됐다. 매 번 차단용량을 높여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전하고 국내외 경쟁사와 차별화했다. 기존 제품이 단락사고가 발생하면 차단성능이 50% 가량 떨어지는 반면 Metasol의 경우 처음 성능 그대로를 보증해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LS산전은 자사의 배선용차단기가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로 대규모의 유통채널과 해외시장으로의 꼽는다. 140여개의 유통채널을 구축, 고객이 필요로 할 때마다 제품을 신속히 공급한 게 1위를 유지하는 비법이라는 설명이다.
지난 1997년 마련한 대전력시험설비도 LS산전이 꼽는 1위 원동력 중 하나다. 당시 500억원을 투자해 설립한 센터는 세계 적으로 드문 LS산전만의 업적이다.
이와 관련 오재석 LS산전 국내영업담당 이사는 “60% 가량의 시장을 점유하다보니 특약점 유통망이 자연스레 형성됐다”면서 “때문에 기술·시운전·고객대응 등 각 부문의 서비스를 강화, 국내영업부문에서 LS만의 차별성을 부각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 “균일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생산부터 배송까지 모든 공정을 자동화했다”며 “이 같은 노력 때문에 LS의 ‘Metasol’ 제품이 지금의 위치에까지 오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 자료원 : 이진주 기자 (jjlee@electimes.com) :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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