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현대重, 수송기기 전기추진장치사업 본격화 |
 |
|
 |
lee |
 |
2005-02-24 16:27:00 |
 |
2,492회 |
|
|
|
|
현대중공업이 지난 2월 23일(수) 오전 10시부터 용인 기계전기연구소에서 하이브리드카(Hybrid-Car)와 한국형 고속전철용 추진장치에 대한 연구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1993년부터 전기자동차와 고속전철의 시장 확대 가능성에 주목하고, 이 분야의 연구를 진행해 온 현대중공업은 최근 기술개발의 결실을 맺고 본격적인 상용화를 준비 중이다.
이날 ‘2005 수송기기 전기추진장치 기술발표회’는 건설교통부, 산업자원부 등 정부관계자등 관련 산업계와 학계 인사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자동차인 하이브리드카를 비롯한 고속철, 전동차 등 수송기기 분야의 주요 기술개발 실적이 공개됐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전기자동차용 전기모터(PMSM) 추진장치는 차량의 특성을 고려한 전동기의 전자계 해석기술과 고속용 축설계 기술을 통해 기동력과 가속력을 높일 수 있는 저속 고토크 제품으로서, 연비와 승차감 및 내구성도 확보해 세계 시장 진출에 손색이 없다고 참석자들은 입을 모았다.
또한 이미 350km 시험 운행에 성공한 한국형 고속철의 주 전력변환장치와 열차진단 및 제어시스템도 이날 함께 발표되었는데, 특히 열차진단 및 제어시스템(SCU & VCU)의 구성과 전력변환장치의 컨버터와 인버터가 공개되어 이에 대한 기술 토론회도 함께 실시됐다.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