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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선이충열 대표 -한국제품안전협회 회장선출
회원지원팀 2012-03-07 16:48:10 3,285회
한국제품안전협회 신임 회장에 이충열 서울전선 대표가 추대됐다.

한국제품안전협회는 지난 16일 서울 구로동에 위치한 베스트웨스턴 구로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앞으로 3년간 협회를 이끌 신임 회장에 이충열 서울전선 대표를 선임했다.

신임회장 외에 5명의 임원도 새로 추대됐다.윤강림 와이케이비엔씨 대표와 김종술 일신전기 대표가 부회장으로 선임됐으며, 구기도 아하정보통신 대표와 김창성 위너스 대표, 김승호 이엠지전선 대표는 이사직을 맡았다.

이충열 회장은 “부족하지만 제품안전협회 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회원사들의 협조와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이날 ▲계도·지도를 병행한 효율적 불법·불량제품 조사 ▲전담기관으로의 역할 확대 ▲신속하고 투명한 민원서비스 제공 ▲조직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대폭적 규정 정비 ▲안정적인 수익구조 창출 등을 골자로 하는 2012년도 사업 추진계획(안)을 발표했다.

** 자료원 : 이진주 기자 (jjlee@electimes.com) : 20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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