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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발전기 특집) 비츠로씨앤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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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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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8 09:5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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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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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로씨앤씨.jpg (화일크기 : 61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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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 융합해 글로벌시장 공략
고효율·친환경기기로 사업다각화…미래형 변성기 개발 추진
'변압기 실시간 열화진단 및 부하감시장치' 전력수급 안정 UP
“과도한 에너지소비로 인한 지구온난화 등의 환경문제가 전 세계적인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위한 다양한 계획과 노력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전기 분야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열쇠가 되는 만큼, 현 상황을 위기이자 새로운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비츠로씨앤씨 중전기부문 대표인 윤병주 사장<사진>은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전력IT, 스마트그리드, 한국형 마이크로에너지그리드(K-MEG) 등이 모두 중전기를 중심으로 한 환경분석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며 “따라서 미래 중전기 시장은 고효율 친환경 전력기기를 기반으로 한 지능형 배전과 스마트 홈빌딩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그리드 확산,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마이크로그리드의 확산, 에너지절감을 위한 그린홈·빌딩·플랜트 사업 확대 등의 형태로 구현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같은 시장예측에 따라 비츠로씨앤씨도 기존 주력제품인 고효율변압기와 변성기의 크기를 줄이고, 친환경적인 요소를 가미하는 등 녹색시대에 대비한 전력기기 개발에 나서고 있다.중장기적으로는 고효율·친환경기기로 사업을 다각화하면서 미래형 변성기(NCIT;Non Conventional Instrument Transformer) 개발도 추진 중이다.
전력IT부문에서는 전력관리시스템과 예방진단시스템, 통합감시시스템과 같은 최신 기술을 접목시키는 데 주력할 예정이며, ICT부문에서도 기존 환경플랜트공장관리 외에도 교통IT융복합분야의 첨단화와 플랜트 최적운영을 통한 획기적인 에너지절감방안을 소개할 방침이다.
윤 사장은 이같은 계획을 이끌 대표적인 제품으로 ‘변압기 실시간 열화진단 및 부하감시장치’를 소개했다.이 제품은 반영구적이면서 신뢰성이 높은 열화진단센서를 이용해 변압기의 운전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장치다. 기존에도 이러한 개념의 시스템이 개발돼 있었지만, 너무 높은 가격으로 인해 초고압변압기에만 적용돼왔다.
하지만 비츠로씨앤씨가 개발한 ‘실시간 열화진단 및 부하감시장치’는 저렴한 가격으로 배전변압기를 비롯한 모든 변압기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장점이다.
윤 사장은 “이 제품은 기존에 설치돼 있는 제품에도 적용할 수 있는 만큼, 변압기의 안정적인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실시간 감시를 통해 고장을 줄일 수도 있고, 수명도 연장할 수 있는 만큼, 전력수급안정은 물론 환경보전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력IT부문에서도 스마트 미터, IHD, IEC61850게이트웨이, 배전지능화시스템 등 스마트그리드 환경에 부합된 제품들을 잇따라 소개하고 있으며, 태양열에너지장치, 유수식소수력발전기 등 그린에너지 분야 제품도 출시 중이다.
이외에도 ICT부문에서는 최첨단 환경기초시설통합관리시스템과 각종 플랜트의 최적운영을 위한 공정진단 및 통합관리시스템 등을 선보이고 있다.
윤 사장은 “앞으로도 첨단기술력이 융합된 중전기 제품을 통해 전력, 에너지, 환경 등의 분야에서 글로벌 리딩 컴퍼니가 되기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츠로씨앤씨는
지난 1975년 설립된 삼진변압기를 전신으로 한 ‘중전기부문’과 스마트 전력IT통합시스템·그린에너지 통합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력IT부문’, 환경플랜트 공정관리 및 교통IT융복합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ICT부문’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돼있다.
특히 중전기부문은 변압기와 변성기 개발·판매를 주력으로 하며, 윤병주 사장이 책임자로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4월에는 변성기 사업본부를 발족시키고 공장을 신축하는 등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 자료원 : 안광훈 기자 (ankh@electimes.com)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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