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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피피- 세계 최초 ‘4 in 1’ 발전기 통합진단 시스템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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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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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5 15:2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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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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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피피, 부분방전·턴단락·회전자·고정자 통합감시 가능
와이피피(대표 백종만)가 신개념 발전기 통합진단 시스템을 선보인다.계통보호 제어분야 전문기업 와이피피는 발전기의 주고장요인인 부분방전과 턴 단락, 회전자·고정자 권선 진동을 상시 감시할 수 있는 통합진단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발전기 진단 시스템은 부분방전과 턴 단락, 회전자·고정자 권선 진동 등을 각각의 시스템으로 감시해왔다. 발전기의 불시고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별 제품과 센서를 모두 갖춰야 했으며, 이로 인해 비용과 공간, 시간이 낭비됐다.와이피피는 한국전기연구원과 공동으로 지난 5년여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시스템 알고리즘을 개발, 하나의 통합보드로 네가지의 고장요인을 통합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발했다.
이에 따라 발전기 고장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으며, 수입산에 비해 가격을 크게 낮출 수 있다. 또 시스템의 크기도 줄어 공간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무엇보다 발전기 진단 시스템 시장은 해외 제품이 주를 이뤘던 터라, 국산화를 통해 높은 수입대체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와이피피는 시범사업을 통해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한 뒤 오는 9월쯤 발전기 통합진단 시스템을 공식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어수영 와이피피 전무는 “발전기 통합진단 시스템은 발전기의 고장요인을 통합 감시해 발전소 운영의 신뢰성을 극대화할 것”이라며 “시범사업을 마무리한 뒤 오는 9월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자료원 : 김병일 기자 (kube@electimes.com) : 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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