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현대중, 중동서 발전·담수플랜트 준공 |
 |
|
 |
회원지원팀 |
 |
2012-05-03 11:25:28 |
 |
2,803회 |
|
|
|
|
17억 달러 규모…EPC 방식 수주
중동 플랜트 추가 수주 긍정 효과
현대중공업이 바레인 알두르(Al Dur)에서 17억달러 규모의 발전‧담수플랜트의 준공식을 가졌다. 이 플랜트는 바레인 전체 소비전력의 약 40%에 해당하는 발전용량 1245MW의 가스복합 화력발전소와 바레인 하루 담수 소비량의 약 12%에 해당하는 21만8000㎥ 생산 규모의 담수플랜트를 갖추고 있다.
현대중공업이 바레인 알두르(Al Dur)에서 17억달러 규모의 발전‧담수플랜트의 준공식을 가졌다.이번 준공식에는 현대중공업 천인수 플랜트사업본부장(부사장)과 세이크 하메드 빈 이사 빈 살만 알칼리파 바레인 국왕을 비롯한 바레인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 플랜트는 바레인 전체 소비전력의 약 40%에 해당하는 발전용량 1245MW의 가스복합 화력발전소와 바레인 하루 담수 소비량의 약 12%에 해당하는 21만8000㎥ 생산 규모의 담수플랜트를 갖추고 있다. 담수 생산량 21만8000㎥은 역삼투압(Reverse Osmosis) 방식으로 중동 최대로 60만명이 사용할 수 있다.
바레인의 수도 마나마(Manama)에서 남쪽으로 약 40km 떨어진 알두르 발전‧담수플랜트에서 생산한 전기와 용수는 마나마를 비롯한 바레인의 주요 도시들에 공급된다.현대중공업은 이 공사를 ‘알두르파워&워터(Al Dur Power & Water Company)’사로부터 EPC(Engineering, Procurement & Construction/설계, 구매, 건설 일괄 시공) 방식으로 수주했다.
천인수 현대중공업 플랜트사업본부장은 “바레인 알두르 플랜트의 성공적인 완공으로 현대중공업의 우수한 공사 수행 능력을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알렸고, 향후 중동 지역의 플랜트 추가 수주와 물 관련 사업 진출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현재 1750MW 규모의 사우디 리야드(Riyadh) PP11 가스복합 화력발전소와 2000MW 규모의 쿠웨이트 사비야(Sabiya) 가스복합 화력발전소 등 중동에서만 총 50억달러 규모의 공사를 수행하고 있다.
** 자료원 :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 2012-05-02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