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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텍- (창간48th)N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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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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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1 10: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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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6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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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텍.jpg (화일크기 : 51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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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텍(대표 장세용)은 2005년 이후 고속 성장을 거듭하며 배전반업계의 리딩 기업으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특히 관수 시장에서 절대 강자로 불리는 베스텍의 간판제품은 NEP 인증을 획득한 ‘결상보호 및 고장선택차단 고·저압 배전반’이다.2009년 출시된 이 제품은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이끌며 업계의 스테디셀러로도 손꼽히고 있다.
기존 배전반은 결상 유무를 확인하지 않고 운전해 3상 기기 파손을 초래하고 수리 교체시 감전으로 인해 인명피해와 정전사고에 노출돼 있었다. 또 결상 확인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배전반을 운전할 경우 부하에 연결된 전력기기(모터, 컴퓨터, 전등, 전열 등)의 고장과 오동작 가능성은 그만큼 커져 늘 사고가 잠재돼 있다.
반면 베스텍의 ‘결상보호 및 고장선택차단 고·저압 배전반’은 고압선로 개폐기 전단에 전원검출장치를 설치, 3상 통전유무를 확인하고 인입 선로 결상 시 선로 개폐기가 투입되지 않게 해 고압선로의 계통보호와 감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저압 주차단기의 동작 설정 값보다 분기기회로(MCCB)의 동작 설정 값을 낮게 하고, 동작 설정시간을 빠르게 설정, 분기고장선로가 먼저 동작해 상·하선로의 계통보호로 선로 전체의 정전을 방지한다. 분기 회로의 고장정보저장과 표시 기능을 확인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다.
고장(과전류, 누전, 선로단자온도 등)으로 인한 주 선로 정전이나 화재 방지를 위해 각 부하선로에 과전류, 누설전류, 온도 신호를 직접 검출한다.고장선로만 추적 판단해 분기회로의 차단기(MCCB)를 먼저 차단시켜, 사고 범위를 최대한 축소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장세용 베스텍 대표는 “관련 시장의 침체가 계속되고 있지만 품질을 바탕으로 묵묵히 고객과의 신뢰를 다져가겠다”며 “경기상황에 휘둘리지 않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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