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한광전기공업- (창간48th)NEP |
 |
|
 |
회원지원팀 |
 |
2012-05-21 10:12:01 |
 |
3,061회 |
|
|
|
 |
한광전기공업.jpg (화일크기 : 67 KB) |
|
 |
|
|
|
|
한광전기공업(대표 유기현)의 올해 최대 목표는 관수시장에 연착륙하는 것이다.
목표 달성 여부는 NEP 인증과 우수조달 지정을 마친 ‘영구자석형 전자개폐기를 적용한 전동기제어반’이 관수 시장에서 얼마나 통하느냐에 달려있다. 관수 영역은 반 세기가 넘는 52년의 역사를 지닌 배전반 업계의 터줏대감격인 한광전기의 새로운 도전 대상이다.
‘영구자석형 전자개폐기를 적용한 전동기제어반(HMC-8000)’은 영구자석형 전자개폐기를 내장, 소비전력을 감소하고 대기전력을 95%이상 감소하는 획기적인 에너지 절약형 기기다.배전반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꼽히는 친환경 녹색 기술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손색이 없다.
또 순간정전을 방지하고 전면부의 도어 개폐없이 연결·시험·분리 위치를 확보,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기술적 차별화에 늘 욕심이 많은 유기현 대표의 뚝심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관련 업계에서 NEP와 조달우수를 함께 보유한 전동기제어반은 한광전기공업뿐이다.
유 대표는 그동안 비상전원절제개폐기(ATB), DUPLEX(멀티)분전반 등 수배전반 시장에서 제품 개발로 돌풍을 일으켜왔다.
그는 “올해 여러 사업목표 가운데 전체 매출의 10% 이상을 관수부문에서 실현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라며 “품질이 앞선 만큼 목표 달성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본다”고 낙관했다.
한광전기공업은 지난해 경기침체에도 전년대비 10% 가량 성장한 250억원의 매출을 실현했고, 올해 300억원대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유 대표는 “민수에서는 악성 프로젝트를 아예 시작하지 않고 신용이 확실한 거래처를 중심으로 납품을 늘려나가는 전략을 구사하겠다”면서 “올해는 적정 이익률을 확보해가며 품질에 더욱 신경 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2-05-20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