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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맥스 "비상발전기" 국내외로 "비상"
회원지원팀 2012-05-22 15:21:47 3,236회
베트남 , 제 2롯데월드에 총 95억원 규모 공급

내년 상반기 가동 예정인 노키아 베트남 휴대폰 생산공장에 국내 중소기업체의 비상발전기가 사용된다. 파워맥스(대표 장세창)는 베트남 하노이 노키아 휴대폰 생산 공장과 2015년 완공예정인 서울 잠실본동 제 2롯데월드에 자사 비상발전기세트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노키아 공장에는 2000kW급 비상발전기 4세트, 제 2롯데월드에는 2500kW급 소방전원보존형 발전기 8세트가 각각 설치된다. 수주금액은 베트남 노키아 공장에 약 35억원, 제2롯데월드에는 60억원 규모에 달한다. 보급형 휴대폰 경쟁을 펼치고 있는 노키아는 아시아 시장 선점을 목표로 베트남을 생산 전초기지로 가동할 계획이다. 올해 초 포스코엔지니어링을 건설 사업자로 선정했다. 파워맥스는 오는 11월 비상발전기를 공급할 예정이며 엔진을 제외한 대부분으르 독자 기술로 완성햇다.

제2롯데월드에 공급하는 소방전원보존형 발전기는 건물 내 소방전원을 우선적으로 보존할수 있는 제품이다. 정전이나 화재 시정전용과 소방용 전원이 동시에 자동공급되지만 소방부하가 증가될 경우 정전용 부하를 자동으로 제어하고 소방전원에 연속적으로 전원을 공급한다. 소방부하 외 비상부하는 일괄 또는 순차적으로 제어하기 때문에 주전원이 차단되는 것을 방지할수 있다.

** 자료원 : 박태준기가 gaius@etnews.com 5월 22일 전자신문 기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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