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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송도테크노파크)에 모터산업 지원센터 설립 '꿈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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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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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3 15:3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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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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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체 비중 전국 13.8%…기술개발 등 컨트롤타워役 담당
2015년까지 총 150억 투입 등 모터산업육성추진
7월까지 모터산업 집적화 단지 조성 타당성 조사
인천광역시와 송도테크노파크가 전동기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모터산업종합지원센터' 설립을 추진중이다.송도테크노파크 자체 조사에 따르면, 인천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전동기 관련 사업체는 2011년 말 63개 사로, 전국 475개의 13.8%를 차지한다.때문에 자동차와 로봇 등 기계를 조종하고 제어하는 산업도 함께 발달돼 있다.
이에 따라 인천광역시는 전동기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특히 국내 대기업과 공동으로 연구개발소와 부품생산 공장을 유치하기 위한 작업에 한창이다. 또 전기차·자동화기계 등 관련 업체들을 인천경제자유구역으로 입주시킨다는 방침이다.
를 위해 2015년까지 국비95억원, 시비40억원, 민자15억원 등 총150억원을 들여 모터산업종합지원센터를 설립한다는 내용의 ‘모터산업육성추진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미 올 초 산·학·연 및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으로 구성된 ‘모터산업발전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적극적으로 활동 중이다. 또 앞으로 모터산업지원센터 유치를 위한 공청회를 열고, 오는 7월까지 검단일반산업단지에 모터산업 집적화 단지를 조성하는 타당성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 송도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앞으로 센터는 첨단 전동기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고효율 전동기의 시험·인증 인력을 양성하는 메카로 성장할 것”이라며 “전동기 산업의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연관 산업과의 접목을 추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도 담당하게 된다”고 말했다.
모터산업발전추진위원회 회원인 한 업체 대표는 “전동기 산업은 기계·전기·전자를 아우르는 성장 가능성이 큰 제품군”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지자체에서부터 활발하게 지원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자료원 : 이진주 기자 (jjlee@electimes.com) : 201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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