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마당 > 회원사소식
"아태 전기·전자산업 성장 수처리 시장 확대 기여"
회원지원팀 2012-05-23 15:40:55 3,015회
프로스트 앤 설리번, 전기·전자산업의 수처리 솔루션 시장 보고서

아태지역 전기·전자 산업의 성장이 수처리 솔루션 시장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리서치 전문기업 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전기 및 전자 산업에서의 수처리 솔루션 시장 보고서’를 통해 아태지역 전기·전자산업 경기 회복세가 수처리 시장의 상승세를 도와, 2010년 5억6620만달러 규모였던 시장 규모가 올해에는 6억6940만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을 비롯해 일본·대만·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아태지역의 전기·전자 장비 산업 활성화와 제조 산업 성장이 양질의 수처리 장비에 대한 수요를 높이고 있다. 이를 통해 침체에 빠졌던 수처리 시장 경기가 서서히 회복되는 추세다.

최첨단 전기·전자 부품 생산에는 수질 정화가 필수적인 것으로, 관련 산업이 성장하면서 고효율 세포막과 필터 부품, 수처리 장비 수요가 높아진 게 상승세의 주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세계 수처리 솔루션 시장은 2015년에는 9억640만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고서는 전망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인한 아태지역 전기·전자 산업의 생산량 감소는 수처리 기업에도 영향을 끼쳤다”며 “수처리 기업은 아태지역 전기·전자 산업의 회복세를 바탕으로 사업 목표를 재설정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 자료원 : 김병일 기자 (kube@electimes.com) : 2012-05-23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케이디파워, 중국 태양광시장 진출
인천(송도테크노파크)에 모터산업 지원센터 설립 '꿈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