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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창출포럼서 최종웅 LS산전 사장 사례발표
회원지원팀 2012-06-08 09:52:42 3,122회
LS최종웅사장.jpg (화일크기 : 35 KB)
"2020년 '글로벌 TOP' 이 목표"
EV Relay 기술개발 과정 등 사례 발표

4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제3회 명품창출포럼에서 최종웅 LS산전 사장은 전기자동차 핵심 부품인 EV Relay에 대한 기술개발과정을 설명하고 2013년 누적수주 1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명품창출포럼은 신기술 개발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통해 국내 기업이 글로벌 강자로 성장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올해로 3회를 맞이한다.

이날 홍석우 지식경제부장관은 기조강연을 통해 “무역 2조달러 경제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경제영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며 “창조 경영을 통한 명품 창출이 우리 경제가 자리해야 할 좌표”라고 당부했다.

이날 명품창출 첫 번째 사례자로 나선 최 사장은 LS산전이 90년대 중반부터 전기자동차 핵심 부품인 EV Relay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해왔고 현재 대량 양산체제를 갖추고 미국 타이코, 일본 파나소닉 등 글로벌업체와 경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LS산전은 2013년 이와 관련 누적수주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최 사장은 “앞으로도 수소가스, 전기 열처리(Arc Quenching) 등의 신기술을 확보하고 핵심공정의 내재화, 협력업체 육성 등을 통해 2020년 글로벌 톱을 경영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 자료원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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