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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LS산전 '머리 맞댔다'
회원지원팀 2012-06-08 09:59:05 2,997회
한전&LS.jpg (화일크기 : 107 KB)
전력IT 전문기업인 한전KDN(사장 김병일)과 산업용 전기·전자·에너지 분야 선두주자인 LS산전(부회장 구자균)이 사업 협력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두 회사는 지난 5월 30일 LS산전 청주연수원에서 양사 간 협력사업 창출을 위한 합동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한전KDN과 LS산전이 발전·송변전·배전IT의 전력계통분야에서 보유한 기술과 솔루션 등 양사의 강점을 활용, 협력사업을 창출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두 회사는 송변전IT, 스마트그리드, 발전IT, 배전IT 등 4개 분야로 팀을 나눠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국내 사업은 물론 해외사업도 공동 추진키로 합의했다.

정상봉 한전KDN 본부장과 오수헌 LS산전 상무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양사의 장점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협력을 통해 상생과 지속성장의 길을 같이 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자료원 : 윤정일 기자 (yunji@electimes.com) :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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