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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안전)비츠로테크-서지보호기(S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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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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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2 11: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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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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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C₩KS 공인인증…신뢰성·안전성 탁월
낙뢰로 인한 피해는 직격뢰와 유도뢰로 나뉜다. 건물에 벼락이 떨어지면, 건축물이나 각종 설비가 파손되거나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이를 차단하는 것이 피뢰침이다. 피뢰침은 번개를 유도해 접지를 통해 대지로 전하를 방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직격뢰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제품이다.
반면 유도뢰는 건물 주변에 번개가 떨어질 경우 통신선이나 전선을 통해 이상전압이 들어오는 현상을 뜻한다. 이 경우 갑작스러운 정전이 발생하거나, 컴퓨터·TV 등 가전제품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유도뢰는 집집마다 첨단 가전제품이 들어찬 상황에서 대규모 피해를 야기할 수 있다. 특히 서버나 고성능 컴퓨터가 설치된 데이터센터나 오피스 건물의 경우 유도뢰로 인해 막대한 손실을 입을 수 있다.
비츠로테크(대표 유병언.사진)의 서지보호기(SPD)는 뇌전류 투입 경로에 설치, 유도뢰로 인한 과전압을 차단해주는 장비다.
이 제품은 특고자재용 소자와 부품을 축소, 여타 서지보호기와는 차별화된 낙뢰보호 성능을 자랑한다. 순간적인 과전압을 견디는 ‘TOV특성’과 서지를 제거하고 정상 전압을 흘려주는 ‘동작 책무 특성’ 등이 타 제품보다 뛰어나다. 또 단로기를 추가, SPD 자체의 수명이 다했을 때도 뇌전류의 유입을 빠르게 차단할 수 있다.이를 통해 계통 오동작이나 화재 등 낙뢰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비츠로테크는 한전에 특고압용 피뢰기를 납품해온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특고자재를 활용해 최고 수준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자랑하는 SPD를 완성시켰다. 이를 통해 국내 최초로 국제규격(IEC)과 KS 기준의 공인시험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 새롭게 마련된 KS 심사기준에 적합한 제품도 빠르면 올해 말 쯤 출시할 예정이다.
강무성 비츠로테크 팀장은 “최근 전기설비기술기준의 판단기준 등에 SPD 의무 설치 기준이 포함되는 등 서지보호기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비츠로테크는 고객에게 고성능 SPD를 공급해 낙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02-2024-3196)
비츠로테크는1955년 설립된 비츠로테크는 반세기가 넘는 기간 선진 기술을 도입해 국내 시장에 보급하는 등 국내 전력산업계의 질적·양적 성장에 기여한 기업으로 정평이 나있다.
서지보호기·피뢰기·수배전반·디지털계전기·가스절연개폐장치·개폐기·차단기 등 전력기기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우주항공·플라즈마·물리가속·진공시스템 등 특수 분야까지 업역을 넓히면서 성장 기반을 단단히 다지고 있다.
최근에는 오랜 시간에 걸쳐 응집된 기술적 노하우와 시장의 신뢰를 기반으로 신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중동·미주·남미·아프리카 등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면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자료원 : 김병일 기자 (kube@electimes.com)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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