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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조합·중부개폐기조합 임시총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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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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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10:2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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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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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최영진 현 이사장 연임
한국중부개폐기조합과 한국전력기기조합은 19일과 20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임기가 만료된 최영진·유병언 현 이사장을 각각 연임키로 결정했다.
중부개폐기조합은 19일 경기도 안양시 조합 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제3대 이사장으로 최영진 테크프로 사장을 다시 한 번 추대했다.
이날 총회에는 22개 회원사 중에 18개사가 참석해 만장일치로 최 이사장의 연임을 찬성했다. 또 이사로는 장세창 파워맥스 대표, 이병균 동남 대표, 제룡전기 박광식 대표, 피엔에이파워시스템 유근양 대표, 성화전기 정종규 대표를, 감사로는 정인시스템 유신하 대표를 선임했다.
전력기기조합은 20일 경기도 안산시 안산상공회의소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제3대 이사장으로 유병언 비츠로테크 사장을 선임했다.
총회에는 21개 회원사 중 19개사가 참석, 만장일치로 유 이사장을 추대했다. 임원진 역시 이사에는 이재광 광명전기 대표, 양태권 동방전기공업 대표, 전동준 선도전기 대표, 신영훈 중원전기 대표, 임병일 선일전기공업 대표, 이태식 이엔테크놀로지 대표, 조행훈 이엠티 대표, 윤경식 이앤엠테크 대표를, 임재황 보성파워텍 대표를 감사로 각각 연임키로 했다.
** 자료원 : 진시현 기자 (jinsh@electimes.com) : 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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