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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기산업 무역 1억달러 ‘마이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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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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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1 09:2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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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7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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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수출입.jpg (화일크기 : 48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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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60억·수입 61억…전선 5억달러 흑자
상반기 전기산업 무역수지가 1억달러 가량 적자를 기록했다.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중전기기(MTI 84)·전선(MTI 85) 등 전기산업 수출은 60억4950만달러, 수입은 61억5303만달러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1억352만달러 마이너스를 나타냈다.
올해 초부터 적자를 기록했던 전기산업 무역수지는 3월 처음 1897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어 4월까지 1867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면서 두달 연속 플러스 행진을 이어갔지만, 5월 다시 6949만달러 마이너스로 반전했다. 6월에는 1억352만달러로 누적적자 폭이 확대됐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전선의 수출은 많았지만, 중전기기는 부진했다.
중전기기의 경우 42억6338만달러 어치를 해외에 팔았으며, 49억1993만달러 만큼을 구입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6억5654만달러 적자로 집계됐다.
전선은 수출 17억8612만달러, 수입 12억3310만달러로, 무역수지는 5억5302만달러 흑자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전선(5억5302만달러↑)·변압기(4억9993만달러↑)·차단기(1억6627만달러↑)·배전반(1억1905만달러↑)·발전기(9418만달러↑) 등의 수출이 많았다.
반면, 변환기(2억8006만달러↓)·원자로 및 전기로(1억8351만달러↓)·자동제어반(1억1802만달러↓)·전동기(1억1127만달러↓)·애자(2408만달러↓)·안정기(2266만달러↓) 등은 수입이 더 많았다.
주로 대 선진국 무역에서 적자(9억6300만달러↓)가 많이 발생했으며, 개발도상국 대상 무역은 흑자(8억3735만달러↑)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중동(10억8224만달러↑)·중남미(3억837만달러↑)·북미(1억2957만달러↑)·대양주(1억2548만달러↑)·아프리카(3588만달러↑) 등지에서 강세를 보였으며, 아시아(12억7564만3383달러↓)·유럽(-5억941만425달러↓)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 자료원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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