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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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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기조합 유병언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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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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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1 09:3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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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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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jpg (화일크기 : 45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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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기조합과 한국중부개폐기조합이 지난 20일과 19일 각각 임시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현 유병언·최영진 이사장을 연임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유병언·최영진 이사장은 앞으로 4년간 새롭게 조합을 이끌어 나가게 됐다.
이들 이사장의 취임 소감과 앞으로의 목표를 들어봤다.
<유병언 한국전력기기조합 이사장>
"회원사 동반성장 통한 조합발전 최역점
공동판매-공동구매에 적극적 지원 예정"
“올 2월 정기총회에서 한국서부개폐기조합이라는 명칭을 한국전력기기조합으로 변경한 것은 조합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회원사 확대를 통한 수익 창출을 꾀하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앞으로 주어진 임기동안 전기계의 건실한 조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병언 한국전력기기조합 이사장의 취임 일성이다. 유 이사장은 “무엇보다 회원사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조합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알려진 대로 전기계 최대 공기업인 한전의 발주 물량이 크게 줄어들고 국내외 경기가 침체돼 있어 회원사의 어려움이 큰 상황입니다. 회원사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서 공동판매, 공동구매에 보다 세밀한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전력기기조합은 철탑제조업체 4곳이 신규로 가입하면서 회원사가 21개사로 늘어났다. 이와 관련 유 이사장은 “철탑과 뇌뢰혼 등 다양한 제품을 조합 품목으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로 회원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새롭게 들어온 회원사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조합에 조속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유 이사장은 “조합 차원에서 친환경 전력기기 기술개발을 위한 공동과제를 지정받아 회원사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도 말했다.
** 자료원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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