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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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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개폐기조합 최영진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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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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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1 09:3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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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6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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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진이사장.jpg (화일크기 : 43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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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진 한국서부개폐기조합 이사장>
"조합 품목 지속적 확대, 수익성 확보 박차
내년 2월 정총서 조합명칭 변경안 모색 중"
새롭게 4년간의 임기를 맡은 최영진 한국서부개폐기조합 이사장은 ▲업계 상생 ▲해외 진출 ▲기술개발 등 3개 분야에 조합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일수록 업체들이 조화를 이뤄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조합이 회원사의 애로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업계 상생을 도모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최 이사장은 “최근 3~4년 동안 국내외 경기가 위축되면서 발주규모도 축소된데다 금액도 낮아졌다”며 “올해도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어서 수주환경이 한층 열악한 상황”이라며 회원사에게 공정하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조합 차원에서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부개폐기조합 회원사는 새롭게 진입한 철탑업체를 포함해 21개사로 늘어났다.이와 관련 최 이사장은 “조합 품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한전이 연간단가품목을 크게 확대할 방침인 만큼 철탑 이외에도 새로운 품목의 제조기업들을 회원사로 유입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설명했다.
개폐기 위주의 업무만을 수행하는 조합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서 내년 2월 정기총회에서 서부개폐기조합이라는 명칭을 바꾸는 방안도 모색 중이다. 회원사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다양한 품목을 아우를 수 있는 조합 명칭을 선정하고자 한다고 최 이사장은 밝혔다.
** 자료원 : 전기신문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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