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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땅 '평택') 두원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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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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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1 09:3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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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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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전선.jpg (화일크기 : 83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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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기지건설) "기본에 충실한 强小기업'"
전력케이블 全 품목 UL인증 등
두원전선(대표 김상복)은 누구나 인정하는 강소(强小) 전선기업이다.
내수 시장에서 쌓은 오랜 인지도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도전하고 있다.미군기지 시장도 신규 진출을 위해 올 3월 전력케이블 전 품목(MV·LV)에 대한 UL 인증을 획득했다.
김상복 두원전선 대표는 “지난해부터 미군기지에 케이블을 납품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며 “UL인증을 모두 획득한 만큼 앞으로 예정된 입찰에서 일정 물량을 수주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두원전선은 미군기지 시장 진입을 발판삼아 미국 본토에도 문을 두드릴 계획이다.
김 대표는 지난해부터 해외시장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이미 호주와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지난해 400만 달러 규모를 수출한 두원전선은 라오스와 미얀마, 캄보디아 등 자원이 풍부한 동남아 지역을 신규 타깃으로 삼고 있다.
상반기에만 250만 달러 어치를 해외시장에 판매하며 수출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 국내시장에선 고압 품목을 다변화하면서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다.
두원전선은 1985년 설립 이후 FR-CVVS(난연제어용 케이블)과 ATC(신호제어용 케이블) 등 차별화된 아이템을 앞세워 고성장을 거듭해왔다.
지난 2010년말 충남 보령 관창산업단지내 15만5000여㎡ 부지에 공장을 준공, 고압 CNCV(지중배전용 케이블)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제 2의 도약을 선언했다.
공장이전과 설비투자에 든 소요비용만 250억원에 달하는 두원전선 보령공장은 대기업 못지 않은 규모를 자랑한다. 고압 지중배전용 케이블을 비롯해 기존 경기도 시화 공장에서 시도할 수 없었던 신규 아이템도 적극 개발 중이다.
한국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연합회 초대 회장이기도 한 김 대표는 “‘기본이 충실한 기업’, ‘강소기업’을 이룬 만큼 해외시장에서 국내 전선업체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일조하고 싶다”며 “아직 기회가 무궁무진한 글로벌 무대에서 두원전선의 새로운 도약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 자료원 : 최종편집일자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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