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알림마당 |
> |
회원사소식 |
|
|
 |
|
|
|
 |
효성 이상운 부회장, 직원들에게 CEO 레터 |
 |
|
 |
회원지원팀 |
 |
2012-08-09 09:52:59 |
 |
3,315회 |
|
|
|
|
효성 이상운 부회장<사진>은 ‘8월 CEO 레터’에서 “작은 일에 지나치게 큰 힘을 기울이는 것을 비판할 때 ‘닭 잡는데 소 잡는 칼 쓴다’는 말을 하는데 오히려 이 말이 맞는 경우도 있다”며 “아무리 작고 간단한 일이라도 하기 쉬운 것이 아니며 전력을 다해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만 완벽하게 해낼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업체인 맥도널드는 중국시장에 진출하면서 다른 나라에 진출할 때보다 더 사전관찰과 계획수립을 신중하게 세웠다”면서 “현지 직원들을 적극 채용해 그들의 의견을 경영에 반영했고 메뉴의 현지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덕분에 중국 내 최고의 패스트푸드 체인으로 자리잡았다”고 설명했다.
또 “사람들은 성공하는 기업의 빛나는 모습에 선망의 눈길을 보내지만, 정작 그들이 디테일한 부분에 얼마나 많은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는 지는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며 “내 업무의 주인은 ‘나’라는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보다 능동적으로 일하는 문화가 회사 전반에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부회장은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일이라도 내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 소홀할 수 없다”며 “직위 고하에 상관없이 누구나 이런 방식으로 일하고 성장해 나간다면 회사도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자료원 : 한국전기신문사 2012-08-08
< 전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고 있으므로, 컨텐츠(기사)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