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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전기동 판매가 t당 895만원…소폭 반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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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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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9 10:0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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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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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동 국내 고시 가격이 넉 달 만에 소폭 반등했다.
업계에 따르면, 8월 전기동 국내 판매가격은 t당 895만원으로 지난달보다 2만6000원 상승했다.
올들어 지난 4월까지 3개월 연속 오르던 전기동 국내 고시 가격은 유로존 위기가 확산되면서 5월부터 지난달까지 내리 3개월동안 하락했다.
최근 유로전 위기가 다소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고, 유럽중앙은행(ECB)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에 따라 비철금속 가격이 상승 반전하자 8월 판매가는 7월보다 소폭 상승한 채 책정됐다.
LME(런던금속거래소) 현물가격 기준으로 전기동 가격은 t당 7500달러대를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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