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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3000개’ 만들기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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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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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3 10: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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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8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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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중견기업 육성 프로젝트 가동
정부가 대대적인 중견기업 육성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제 130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어 2015년까지 중견기업 3000개 이상을 달성하기 위한 ‘중견기업 3000 플러스 프로젝트’를 확정했다.
이를 위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걸림돌로 지적되던 가업승계 상속세 공제, R&D 세액 공제, 하도급 거래 보호 등을 추진하고 인재확보와 기술개발, 경영혁신, 글로벌화 등 주요 분야에 대한 맞춤형 정책이 추진될 예정이다.
지경부는 중견기업 육성이 청년층을 위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중소기업 격차 심화에 따른 양극화 해소를 위해 필수적인 과제로 여기고 있다.
지난해 중견기업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 정부는 올해 5월 중견기업 정책을 전담하는 지식경제부 중견기업국을 신설하는 등 공을 들이고 있다.
‘중견기업 3000 플러스 프로젝트’에는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성장에 따른 핵심 부담 완화(가업승계·하도급·R&D 세액공제·금융애로 해소) ▲인재확보 시스템 강화 ▲중견기업의 기술혁신 촉진 ▲시스템 경영·글로벌화 가속화 ▲업종·지역별 중견기업 육성 ▲중견기업 육성 인프라 확충 등을 담고 있다.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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