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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상반기 영업익 319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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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지원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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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2 10: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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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3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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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축소…영업이익률 개선 추세
대한전선이 상반기에 319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대한전선은 올 상반기에 매출액 9969억원, 영업이익 319억원을 실현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25.5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0.44% 증가한 수치다.
회사측은 올 초부터 중동, 호주, 러시아 및 미국 등 세계 주요 초고압케이블 시장에서 수주가 이어지면서 지난해 상반기보다 수주량이 2.4배 늘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매출액 감소는 저수익 제품인 소재사업의 전기동 비축·운영 물량의 축소 등에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앞으로도 초고압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제품에 집중함으로써 영업이익률 개선 추세를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올 연말까지 매출액 1조9710억원, 영업이익 948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2015년 이후에는 재무적 과제가 모두 해결돼 3조원 중반대의 매출액과 16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자료원 :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 :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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